주름이 늘고 자꾸 얼굴살이 아래로 처져서 고민이라면
나이가 들어서도 주름 하나 없는 피부를 가지고 있다면 이것은 신이 내린 축복이지요. 하지만 누구나 세월이라는 부분을 피해 갈수는 없는 법. 과거에 쟁쟁했던 마돈나와 같은 연예인도 지금 보면 나이가 들어 얼굴에 주름이 많아진 것을 보면 신의 공평함을 가끔 느끼곤 합니다.
봄이 되면서 자신의 피부와 주름에 대하여 신경을 쓰는 분들이 미즈 성형외과를 찾곤 합니다. 얼마전에 오신 40대 후반의 여성분은 자신의 피부에 하나둘씩 늘어가는 주름에 대하여 말씀을 하셨지요. 이분의 고민은 눈가와 입가에 주름 그리고 얼굴살이 아래로 처지는 것 때문에 고민이였습니다.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대개 탄력이 떨어지면서 지방이 균일하지 못하고 얼굴 살이 처지기 시작합니다. 꼭 굵은 주름이 아니라 하더라도 탄력이 없어 보이는 얼굴, 혹은 야위어 보이면서 얼굴살이 처져 보이는 경우라면 안면 주름 제거술을 시도하면 이러한 고민을 해결을 할 수가 있지요.
이러한 수술은 당일에 병원에 오시면 머리와 얼굴을 세척하신 후에 안정제를 드신 후에 수술에 임하게 됩니다. 수술직전에 정맥마취를 시행하고 국소마취제를 얼굴에 주사하게 되므로 통증은 거의 못 느끼게 되고 수술동안 내내 무통 상태가 유지됩니다.
수술을 위한 절개는 귀의 윗쪽 머리속에서 시작하여 귀의 앞쪽으로 절개가 이어지는데 이때 귀의 연골의 뒤쪽을 이용하기 때문에 외관상 확인할 수 있는 흉터의 길이는 2cm정도인데 이 부위는 머리에 의하여 가려지는 부위라서 실제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수술과정을 살펴보면 먼저 피부를 아래의 연부조직으로부터 분리시킨 후에, 눈꼬리에서 귀 아래쪽으로 근막을 제거한후에 쳐진 아래쪽 연부조직을 상방으로 당겨준 후에 봉합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근막(SMAS)을 조작하는 것이 Dr. Baker가 개발한 독특한 방법으로 연부조직을 안전하며 효과적으로 당겨주는 방법입니다.
그 다음에는 피부를 역시 상후방으로 당겨준후에 여부의 피부는 잘라내고 피부를 봉합하게 되는데, 피부의 봉합은 귀의 앞쪽에서 거의 대부분 이루어지게 됩니다. 수술이 끝나기전에 고인 피를 제거하기위한 튜브를 넣어두는데 1-2일후에 제거하게 됩니다.
수술 후에는 2일정도 압박 드레싱( 거즈로 환부를 덮어두는것)을 하게 됩니다. 이 기간동안에는 상체를 높이 하여 ( 앉은 자세나 기댄 자세 )안정을 취하시는 것이 좋고 냉침질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후에 2일째에 압박하였던 거즈를 모두 제거하고 피를 제거하기 위한 튜브도 제거하게 됩니다. 이후에는 외출도 가능합니다. 수술 4일째부터 실밥을 제거하기 시작하여 보통 8일째 까지 모두 제거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게 되면 얼굴에 전반적인 주름이 없어지면서 좀더 젊어진 외모를 가질수가 있지요. 얼굴에 주름이 고민이라면 미즈의 안면 주름 제거술이 많은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얼굴은 관리하기 나름입니다. 주름만 제거해도 모임에서 동안이라는 말을 들을수가 있지요. 이제 안면 주름 제거술로 그 해법을 찾으세요.
출처 = 미즈성형외과 칼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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