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뽕잎채취 요령 >
뽕잎에는 철분과 칼슘이 풍부하고, 24가지나 되는 아미노산이 들어있다. 또한, 섬유질도 풍부하다. 게다가 뽕잎은 독성이 전혀 없다.
뽕잎 차를 끓이기 위한 잎을 채취하는 요령은 뽕나무 가지 꼭대기로부터 10장 이내의 연한 뽕잎을 채취한다. 그 이하의 잎은 너무 억세므로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뽕잎은 봄누에 치기 전인 5월 중순과 가을누에를 치기 전인 8월 초순에 따는 것이 가장 좋다. 수확한 뽕잎은 그늘에서 바삭바삭하게 잘 말려 비닐 팩 등에 밀봉하여 보관한다.
8월의 따사로운 햇살을 받아 영양이 듬뿍 든 신선한 무공해 뽕잎. 보통 꼭대기에서 10번째 잎까지 뽕잎차로 이용하면 좋다. 뽕잎의 채취시기는 5월중순과 8월초순이 가장 좋다.
< 뽕잎 차의 효능 >
뽕잎의 효과
- 당뇨예방, 혈당강하, 고혈압 저하, 콜레스테롤 및 중질지질 저하, 동맥경화 예방, 중풍 예방, 중금속 제거 및 배출, 변비예방, 노화방지, 암 발생 억제, 혈액 정화, 비만억제 등
뽕잎에는 신경통과 당뇨환자의 당을 내려주는데 효과가 있으며, 모든 풍과 열을 내려 주고 두통이나 갈증을 해소시키는데 효과가 있다.
또 기침을 심할때 치료가 된다. 또한, 뽕잎 차는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피가 탁한 사람은 혈액이 탁해 발생하는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을 예방한다. 다리가 붓거나 피부에 부종이 생겼을 때 뽕잎 차를 꾸준히 마시면 이러한 증상이 눈에 띄게 좋아진다.
1. 채취한 뽕잎을 깨끗이 씻어서 살짝 볶아 말린 다음에 10~15g을 물 500cc에 넣고 은근한 불로 달여 차로 사용하는 것
2. 시루에 살짝 찐 후, 물 2리터에 뽕잎 40g을 주머니에 넣어 달인 후 주머니는 건져내고 차로 사용하는 방법
3. 그늘에서 바삭바삭하게 잘 말려둔 뽕잎을 3~5g 정도를 뜨거운 물에 울어서 차로 마시는 방법
뽕잎 차는 하루 2~3회에 나누어 마시는데 설탕은 첨가하지 않고 벌꿀을 1스푼씩 타서 마시는 것이 좋다. 무더운 여름철에는 미리 뽕잎 차를 끓여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마시면 더욱 좋다. 뽕잎 차는 많이 마셔도 부작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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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잎차
철분
칼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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